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잡담

나의 발표를 관찰하며 들었던 생각

1. 매우 짧은 '어'를 남발한다. 정말 많이 남발한다.

이 습관을 없애기 위해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스크립트를 다 외우는 법 뿐이다.

그러나 그렇게 하려면 시간 및 스트레스가 엄청나기 때문에 다른 방법으로 없애야 할 것 같다.

 

2. 두서가 없다. 녹음으로 발표를 해도 두서가 없다.

15분 발표를 한큐에 못 하고 계속 두서가 없는 게 맘에 안 들어서 두 시간 넘게 계속 녹음했다. 바보.

 

3. 재미도 없다. 차라리 재미도 없을거면 빨리 끝내는 것이 나을 듯 하다.

 

 

 

하나라도 잘하자...^_ㅜ